장희진, 너무 말랐는데 굴곡진 팔 근육…알고 보니 근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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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희진이 가녀린 외모와 상반되는 반전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자기관리 끝판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장희진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올해도 화이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슬림한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블랙 크롭 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과 우아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어지는 반전 사진이 팬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운동 기구에 앉아 '렛 풀 다운'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장희진의 뒷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 그녀는 평소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리, 힘이 잔뜩 들어간 팔 근육과 선명하게 갈라진 등 근육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없는 마른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 라인은 그녀가 얼마나 철저하게 몸 관리를 해왔는지를 짐작게 한다.

1983년생인 장희진은 최근 연극 '나의 아저씨'를 통해 무대로 복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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