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채정안, 하와이 사람들 놀란 비키니 자태…여전히 '핫해'

마이데일리
채정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채정안이 하와이의 해변을 런웨이로 만들며 변함없는 '핫걸'의 면모를 과시했다.

채정안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Winter Vacation 열심히 굽고 먹고 운동하고 그런데 하와이 날씨 왜케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하와이의 푸른 바다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고 있다. 그녀는 에스닉한 패턴이 돋보이는 갈색 반다나 스타일의 비키니 톱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바디라인과 길게 뻗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여기에 화이트 캡 모자와 선글라스, 강렬한 레드 컬러의 플립플랍으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되면서도 자유분방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올해 만 48세인 채정안은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큼 탄력 넘치는 몸매와 힙한 아우라를 뽐내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했다. 태닝을 즐기며 여유롭게 미소 짓는 그녀의 모습에서 '자기관리의 끝판왕'다운 자신감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채정안은 본업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현재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에서 메인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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