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종연 PD를 비롯해 김서구 PD, 이원기 PD와 출연진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 가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혜리는 이날 가녀린 실루엣이 돋보이는 튜브톱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혜리의 적극적인 현장 매너였다.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멘트를 이어가는 동안 기자들을 향해 손하트를 보내며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 홍보에 나섰다.
또한 박경림이 오후 5시 공개 소식을 전하자 손을 활짝 펼치는 귀여운 리액션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마지막 인사를 마친 뒤에도 혜리는 취재진을 향해 연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등 끝까지 성실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해 나가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이다.
기존 멤버인 이용진, 존박, 혜리, 김도훈, 카리나가 한층 쌓인 수사 경험치를 바탕으로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새롭게 합류한 가비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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