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교제 NO"…영제이, 고교 졸업식도 함께한 '♥13세 연하'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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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제이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본명 성영재)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영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얼마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예비 신부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예비 신부는 2005년생으로 13세 연하이며, 두 사람은 같은 크루 활동을 계기로 가까워진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이달 중 진행될 예정이다.

영제이 SNS영제이 SNS영제이 SNS

앞서 두 사람의 교제 시점을 두고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예비 신부는 2024년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영제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영제이는 “성인이 된 후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교제를 시작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영제이는 과거 정신질환 사유로 4급 판정을 받은 뒤 치료 지속 여부 등을 둘러싸고 병역 기피 의혹이 제기됐으나, 법원은 “제출된 증거만으로 허위 병역 판정이라 보기 어렵다”라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한편 저스트절크는 2016년 세계 힙합 댄스 대회 보디록에서 한국 팀 최초 우승을 기록했으며, 이후 엠넷 경연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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