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여자는 보수 하기 전까지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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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안선영이 꾸준한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안선영은 1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차·여자의 공통점이 있다"며 "연식이 될수록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고 말했다.

안선영./유튜브

이어 "100세 시대다.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 받는 시대가 열렸다"고 덧붙였다.

그는 "직업의 특성상 소득의 5~10% 정도는 투자를 해야 한다"며 "재투자를 해야 일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안선영은 "나는 하관이 좀 큰 얼굴이어서 25년 전에 방송할 때 얼굴 크다는 얘기를 진짜 많이 들었다"면서 "보톡스 시술을 10년 정도 꾸준히 했더니 얼굴이 약간 갸름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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