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김길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는 4분 4초 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 캐나다를 제치고 결승선을 통과하며 금메달을 손에 쥐었다. 한국은 계속 속도를 올리며 선두 그룹과 추격전을 펼쳤고 4바퀴를 남긴 시점에 심석희가 최민정을 강하게 밀어줬고 최민정이 2위로 올랐다.
2위로 달리던 한국 대표팀은 마지막 주자인 김길리가 속도를 올리며 1위에 올라섰고 그대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메달을 따며 김길리의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길리는 2004년 만 20세로 걸그룹 멤버 못지않게 예뻐서 일상 사진도 눈길을 끌고 있는데 선미를 닮은 이목구비로 각종 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오고 있다.

얼굴은 청순하고 여성스럽지만 운동선수답게 탄탄한 다리 근육과 균형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다른 각도에서는 하지원도 보여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센스 있는 일상복 사진에서는 통바지와 크롭 티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라인을 뽐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와 함께 광고 촬영도 한 사실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카리나 옆에서도 굴욕 없는 얼굴 크기와 미모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옆모습은 신세경을 닮았고 정면을 바라보면 하지원과 닮은 눈매와 입매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껏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선글라스를 쓴 김길리는 여느 20대와 다르지 않는 풋풋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많은 팬들은 김길리의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댓글을 남겼는데 "슈퍼스타 역시", "너무 예쁘다", "헬멧 쓰고 있어서 몰랐네", "역전승 너무 자랑스러워요", "감동이다", "예능에서 이제 얼굴 보는 건가?", "예쁘다", "사랑스럽게 생겼다", "신세경도 닮았는데?", "하지원 선미 똑 닮았다", "헬멧이 잘못했네. 예쁜 얼굴 다 가리게 하고", "연예인 해도 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번 금메달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만으로 한국 여자 대표팀의 이 종목 7번째 금메달이다. 남은 남자 5000m 계주와 여자 1500m 결선에서도 금메달 전망을 밝히고 있는 가운데 두 종목은 21일 새벽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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