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 숏컷병 유발자 등극…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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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닝닝이 파격적인 숏컷 변신과 함께 독보적인 '잘생쁨(잘생기고 예쁨)' 매력을 과시했다.

닝닝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Always have always will"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로 보이는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그간 고수해온 긴 생머리 대신 턱선까지 오는 짧은 금발 숏컷 스타일을 선보였다. 헝클어진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대조되는 강렬한 레드 톤의 아이 메이크업은 그녀의 신비로우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심플한 브라톱을 입고 정면을 응시하는 그녀의 눈빛에서는 평소의 귀여운 막내 모습과는 다른 성숙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함께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서도 닝닝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숏컷병 유발자'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비주얼을 입증했다. 팬들은 "닝닝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겼었나", "숏컷 박제해야 한다", "닝닝이 곧 장르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새로운 변신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2026년에도 쉴 틈 없는 월드 투어 행보를 이어간다. 이들은 오는 3월 7~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4월 4일에는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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