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1주기, '절친' 이영유 먹먹 추모 "하루도 잊지 않아"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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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이영유 / 이영유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고(故) 김새론의 1주기를 맞아 절친 이영유가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영유는 16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김새론과 함께한 추억이 담긴 사진과 메시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카페에서 음료를 들어 올리며 건배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특히 '우리 론이 하루도 잊지 않고 평생 사랑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먹먹함을 안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과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더욱 뭉클하게 했다.

김새론 / 마이데일리

두 사람은 아역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생전에도 서로의 SNS에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우정을 드러내 왔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고인의 유작이 하나둘씩 공개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영화 '기타맨'이 개봉했으며 내달 '우리는 매일매일'이 관객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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