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오리건주립대학전 32분간 4점·6리바운드·1어시스트·2스틸 부진, 시애틀 10점차 승리

마이데일리
여준석/여준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준석(24, 시애틀대학)이 부진했다. 그러나 팀은 이겼다.

시애틀대학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헤드호크센터에서 열린 2025-2026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1 웨스트 코스트 컨퍼런스 정규시즌 오리건주립대학과의 홈 경기서 60-50으로 이겼다.

16승11패가 됐다. 여준석은 약 32분간 4점에 그쳤다. 야투 시도도 여섯 차례에 그쳤다. 6리바운드 1어시스트 2스틸을 곁들였다. 시애틀은 존 그리스토필스가 3점슛 4개 포함 16점, 윌 헤임브로트가 15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시애틀은 19일 세인트매리스대학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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