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질 듯한 핫 핑크" DJ소다, 가려지지 않는 압도적 볼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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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기 인플루언서 겸 DJ인 DJ소다./DJ소다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DJ소다가 볼륨있는 가슴을 자랑했다.

DJ소다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발렌타인은 너무 달콤해"란 짧은 글과 함께 란제리 차림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서진 속 DJ 소다는 선명한 핫핑크 컬러의 란제리를 착용하여 화려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상의는 가슴 라인을 강조하는 리본 디테일의 브래지어이며, 하의 역시 동일한 색상의 팬티로 통일감을 주어 그녀의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DJ소다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발렌타인은 너무 달콤해"란 짧은 글과 함께 란제리 차림의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DJ소다 소셜미디어

표정은 한쪽 눈을 감은 채 입술을 앙증맞게 내민 '츄' 포즈를 취하고 있어 섹시함과 귀여움이 동시에 느껴졌다. 자신의 헤어 컬러와 닮은 분홍색 하트 모양의 커다란 막대 사탕으로 한쪽 눈을 살짝 가려 장난스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밝은 하늘색 배경과 대비되는 강렬한 의상 컬러가 그녀의 당당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2013년 DJ로 데뷔한 DJ소다는 페이스북 팔로워 1152만 명을 포함해 틱톡 550만 명, 인스타그램 530만 명, 유튜브 180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인기 인플루언서 겸 DJ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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