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에서 '절단남'으로 수식어가 바뀐 전현무가 원조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맛본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말미에는 '두쫀쿠' 창시자 19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 제과장은 '두쫀쿠' 생산 과정 전반을 진두지휘하며 동분서주했다. 그는 "원형의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나"라고 설명했다.

회사 대표는 "최고 매출이 하루에 1억 3,000만 원"이라며 "9평짜리 상가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10개 이상이 됐다"고 했다.
또한 김 제과장을 "물류, 생산, 제품 R&D까지 모든 곳에서 소처럼 일하고 있다"며 "평균적으로 하루에 2~3,000개 정도 나가는 것 같다"고 어마어마한 출고량을 전했다.
'트렌드 종결자'로 꼽히는 전현무는 원조 '두쫀쿠'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고, 홍현희는 "유행 종결. 끝"이라고 했다. 양세형도 "이 형, 원흉이다 원흉"이라고 농을 쳤다. 제작진은 '유행 종결 막으러 온 제과장'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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