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가 근황을 전했다.
최미나수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거의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관련 비하인드 컷이 담겼다. ‘솔로지옥5’ 문구가 적힌 케이크를 들고 미소 짓는 모습부터 꽃다발을 든 채 포즈를 취하는 장면까지 프로그램 종영 이후의 분위기를 자축하는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연자 박희선과 나란히 앉아 촬영을 즐기는 듯한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미나수는 블랙 오프숄더 원피스에 밝은 블루 계열 패딩을 팔에 가볍게 걸쳐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파티룩을 완성했고, 박희선은 중청 데님 셔츠 안에 브라톱을 레이어드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이를 본 '솔로지옥5' 출연자이자 육상선수 김민지는 "다같이 mt 한번 더가!"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팬들 역ㄹ시 "아구 이쁘다" "더 이상 미안해하지 말기" "퀸미나수 기죽지마" "당신이 있어서 '솔로지옥5'가 최고였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미나수는 '솔로지옥5'에서 이성훈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나, 현재 두 사람은 실제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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