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군마 원정 2연전서 좋은 활약, 14일 3점슛 6개 포함 25점, 양재민의 이바라키는 아키타 원정 스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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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현중(26, 나가사키 벨카)이 이번주에도 변함없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나가사키는 14~15일 일본 군마현 오타 오픈하우스 아레나 오타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일본프로농구) 1부리그 군마 크레인 썬더스와의 원정 2연전서 97-80, 77-72로 각각 이겼다. 최근 살짝 주춤한 나가사키가 기분 좋은 주말을 보냈다.

이현중은 14일 경기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33분52초간 3점슛 6개 포함 25점 2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5일 경기는 나가사키도 이현중도 살짝 고전했다. 그래도 이현중은 30분2초간 3점슛 1개 포함 13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 1블록을 기록했다.

양재민의 이바라키 로버츠는 모처럼 주말 2연전을 싹쓸이했다. 14~15일 아키타현 린카이 CNA 아레나 아키타에서 열린 아키타 노턴 해피네스와의 원정 2연전서 71-53, 87-76으로 이겼다. 그러나 양재민은 별다른 활약을 펼쳐지 못했다. 14일에는 3분55초간 야투 5차례를 시도했으나 무득점에 2블록을 기록했다. 15일에는 3분26초간 아무런 기록을 남기지 못했다.

B.리그 정규시즌은 내달 7일 재개한다. FIBA 2027 카타르 남자아시아컵 주간을 맞이해 향후 2주간 쉰다. 이현중도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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