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코미디언 강재준이 아들 현조의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했다.
강재준은 14일 개인 계정에 "미치겠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 이은형이 아들 현조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은형이 그림책을 보며 "돼지"라고 발음하자, 이를 들은 현조가 곧바로 아빠 강재준을 가리킨 것. 생각지도 못한 아들의 반응에 현장에는 폭소가 터졌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개그맨의 피가 흐른다", "현조 벌써부터 천재인 듯", "아빠 의문의 1패"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해 2024년 8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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