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은채와 미술작가 김충재가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13일 김충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본인의 전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2026년 새해를 여는 첫 프로젝트인 만큼 개인적으로도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작품에 대해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과정들이 좋았다"고 적었다.
해당 게시물에 연인 정은채는 박수 이모티콘을 남기며 조용히 응원했고, 김충재는 곧바로 손하트 이모티콘을 달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3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벌써 2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23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