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김동일 보령시장이 14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대천역과 인근 택시승강장을 찾아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김 시장은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또한 현장에서 근무 중인 택시 기사들과 역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연휴 기간 안전 운행과 친절 서비스를 당부했다.
이날 방문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교통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시장은 "명절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라며 "보령을 찾은 모든 분들이 따뜻한 추억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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