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논란 타격無' 임성근, 식당 오픈 소식에 "줄섰다"[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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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음주운전 등 전과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임성근 셰프가 식당 개업 소식을 전하며 복귀 시동을 걸었다.

지난 13일 임성근은 논란이 불거진 지 약 4주 만에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며 지내고 있다"며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대접할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설 인사를 덧붙였다.

임성근은 논란 이전부터 파주에 식당을 공사 중이며 조만간 개업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게시물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함께 출연했던 김성운 셰프는 "오픈하면 바로 달려가겠다"며 응원을 건넸고, 일부 네티즌들 역시 "꼭 방문하겠다", "힘내시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식대첩3' 우승자 출신인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다시금 주목받았으나, 지난달 18일 과거 음주 전과를 고백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는 "10년에 걸쳐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밝혔으나, 이후 추가 범죄 이력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비난 여론이 거세졌다.

결국 임성근은 "정확히 6회의 전과가 있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음주운전 4회와 무면허 오토바이 운전 1회 적발 기록이 있으며, 나머지 1회는 시비 끝에 발생한 쌍방 폭행으로 벌금 30만 원을 낸 적이 있다"고 상세히 해명한 뒤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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