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BAE173이 멤버 한결과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팬 이벤트로 한국과 일본 팬들을 만난다.
BAE173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 성암아트홀에서 팬 이벤트 'BAE173 스페셜 팬 이벤트 이어북'(SPECIAL FAN EVENT Yearbook)을 개최한다.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차에 걸쳐 진행된다.
'이어북'은 졸업 앨범이라는 의미로, 이름처럼 BAE173과 한결이 함께한 시간을 추억의 앨범처럼 담아내는 콘셉트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신곡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결과 함께하는 마지막 무대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뜻깊은 순간이 될 전망이다.
이어 BAE173은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팬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한국·일본 팬 이벤트는 멤버 한결이 BAE173으로서 팬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일정이 될 예정이라 더욱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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