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조윤찬 기자 엠게임이 설 명절을 앞두고 대표 게임 3종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MMORPG ‘열혈강호 온라인’은 오는 25일까지 현발파 마을의 붉은 말 NPC를 통해 의뢰를 수행하면 경험치와 세뱃돈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세뱃돈을 복주머니 등의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현발파 앞마당에는 대형 윷놀이 판이 설치돼, ‘시봉함(윷)’ 아이템을 이용해 설날 윷놀이를 즐길 수 있다.
MMORPG ‘나이트 온라인’은 3월 10일까지 명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잔소리 유령을 처치하면 경험치 퀘스트 쿠폰과 버프 보석을 받는다. 또한, 몬스터 사냥으로 떡국 재료를 수집하고 다양한 버프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무협 횡스크롤 RPG ‘귀혼M’은 오는 26일까지 설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설날 행운패 이벤트를 통해 일일 버프 효과가 강화된다. 특히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설날 접속 이벤트에서는 매일 접속 시 유물 강령 소환권과 경험치 증가 아이템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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