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유라가 화사한 피부와 함께 우아한 뒤태 매력을 뽐냈다.
유라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내 사랑 환연 기석 예원언니. 너무 행복했다. 꿈이었나요 흑. 용진오빠 어디 있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빙 예능 '환승연애4' 포상 휴가로 떠난 베트남에서의 모습이 담겼다. 유라는 등이 드러나는 백리스 블랙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과감하게 드러난 등 라인과 크로스 스트랩 디테일이 어우러지며 매끈한 바디라인과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강조했다.

특히 유라는 사이먼 도미닉, 김예원과 '환승연애' 시즌1부터 시즌4까지 호흡을 맞춰온 만큼 함께한 동료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돈돈학 팀워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부 미쳤다" "하얀 유라" "환연 리멤버" "다음 시즌도 기대할게요" "다같이 착용한 팔찌 이쁘다" "드레스 뒤태 반전 매력"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는 최근 TV조선 역사 토크쇼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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