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국립대구과학관(관장 이난희)은 새해를 맞이해 설 맞이 과학문화 행사를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과학관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체험행사는 병오년 ‘새해 복 馬당!’을 주제로, 붉은 말 마패 만들기, 붉은 말 나무 저금통 만들기, 행운의 붉은 말 목걸이 만들기, 붉은 말 변신 가면 만들기, 복이 터지는 말말말!, 붉은 말 스피드 레이스!, 붉은 말을 날려라!, 붉은 말 컬링 대전! 등 붉은 말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행사는 설날 당일 17일을 제외하고 국립대구과학관 본관 1층 로비에 설치된 체험 부스에서 진행되며 행사 당일 매표소에서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들이 병오년 새해의 의미를 환기시키고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관련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설 명절에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열정과 에너지를 상징하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새해에는 과학을 향한 호기심과 꿈을 더욱 힘차게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경북 지역의 과학문화 거점 기관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 국립대구과학관 2026년 설 명절 과학문화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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