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대구시(권한대행 김정기)120달구벌콜센터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불편함 없이 민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 운영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명절 기간 시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긴급상황 신속 대응을 위해, 연휴 동안 상담사를 통해 다양한 생활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상담 시간 외에는 재난안전상황실과 연계해 24시간 긴급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콜센터는 전화(120번), 문자(053-120), 보이는 ARS(24시간), AI상담(24시간)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연결 가능하다.
주요 상담 분야는 진료 가능 병원 및 휴일 지킴이 약국 정보, 시내버스 운영 정보, 무료주차장 안내, 생활 쓰레기 배출 및 수거 일정 등 필수 생활정보와 공연·체험행사 안내 등이다.
또한 상담시스템 및 부대시설 전반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비상근무 상황반을 편성해 긴급상황이나 시스템 장애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시 행정국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20달구벌콜센터가 든든한 안내 역할을 하겠다”며, “궁금한 사항이나 불편함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120달구벌콜센터를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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