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서윤 치어리더 '롱스커트 끌어올리는 털털함'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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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부산 한혁승 기자] OK저축은행 치어리더 감서윤이 시선을 사로잡는 사복 리허설을 선보였다.

4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OK저축은행-KB손해보험 경기에 치어리더 감서윤이 사복을 입고 리허설을 진행했다.

롱스커트 패션으로 음악에 맞춰 공연 리허설을 한 감서윤은 폭이 좁은 펜슬스커트가 불편했는지 치마를 걷어 올리며 춤을 연습하는 털털함을 보였다.

한편 감서윤은 174cm의 큰 키에 시원시원한 안무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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