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빠사!' 원정이라도 당당하게 외치는 치어리더 김자영 [치얼UP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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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치어리더 김자영이 원정 관중석 앞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 한국배구연맹(KOVO)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대전 곽경훈 기자] 치어리더 김자영이 3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진행된 '2025-2026 진에어 V리그' 삼성화재-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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