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윈터는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꽃 이모티콘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 광고 촬영에 집중한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머리띠처럼 올려 착용하고 보라색 아노락을 입은 그는 스포티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꽃 한 송이를 들고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청순한 분위기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잎사귀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거나 백팩과 체크무늬 모자를 매치해 스쿨룩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이번 게시물 너무 귀엽다" "윈터가 꽃보다 낫다" "긴머리, 짧은 머리 다 이뻐" "정말 미치겠다 진짜" "피부톤이 완전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aeXIS LINE - in HONG KONG'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3월 7일과 8일에는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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