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이렇게 글래머였어? 과감한 노출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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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여자친구 출신 가수 예린이 이전에 본 적 없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린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린은 화이트 톤의 스터드와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독특한 홀터넥 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를 높게 묶은 하이 포니테일 스타일로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목선을 강조한 그는,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상반된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과감한 노출 의상 사이로 드러난 탄탄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 라인은 예린의 새로운 매력을 재발견하게 하며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근접 촬영된 셀카에서는 예린 특유의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빛을 발했다.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살아있는 인형을 연상케 하며 다시 한번 '비주얼 리즈'를 경신했다는 평가다.

한편, 예린이 속한 여자친구는 지난 2015년 1월 16일 데뷔해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너 그리고 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민 걸그룹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데뷔 11주년을 맞이하며 변함없는 우정과 인기를 과시한 예린은 현재 솔로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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