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한 달 저작권료 억 단위"…'600억 설’ 전현무도 화들짝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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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위너 강승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메가 히트곡 'REALLY REALLY'(릴리 릴리)로 벌어 들이는 어마어마한 저작권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경기도 안양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선 전현무, 곽튜브와 게스트로 출연한 위너 김진우, 강승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전현무는 위너를 "남자 아이돌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을 넘긴 승리의 기운이 있는 그룹"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강승윤은 "정말 많이 스트리밍 된 남자 아이돌 노래가 대부분 연간 몇 천만 회 정도가 끝인데, '릴리 릴리'는 1억 넘었다.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1억 스트리밍을 했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2017년 발매된 이 곡은 39주간 차트인을 유지하며 남자 아이돌 그룹 최초로 1억 스트리밍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메가 히트곡 'REALLY REALLY'(릴리 릴리)로 벌어들이는 어마어마한 저작권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특히 해당 곡의 작사와 작곡을 모두 직접 맡은 강승윤은 저작권료에 대한 질문을 받자 "저작권이라는 게 가장 인기가 많은 그 순간에 가장 많은 돈이 들어오고, 그 다음부터 인기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렇게 많지 않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구체적인 수입 규모를 묻는 질문에 강승윤은 "크죠. 큰데, 억 단위가 들어온다"며 월 수입이 억 단위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승윤의 엄청난 저작권료에 '600억 원 재산설'의 전현무 역시 입을 쩍 벌리면서 "진짜 효자 곡이네!"라며 부러워했고, 곽튜브는 "그래서 (몸에 치장한) 액세서리가 많구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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