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니콜라 카바니스(28)가 압도적인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니콜라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선크림 안 바르려고 다녔는데 다시 생각났다. 작년에 피부에 비키니 끈의 흔적이..."라는 글과 더불어 아름다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라는 그녀의 시그니처인 완벽한 황금 비율과 육감적인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복근, 그리고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은 비키니 의상과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슬림한 스트랩이 강조된 비키니는 그녀의 매혹적인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청순한 외모와는 상반되는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베이글녀’의 정석이라 불리는 니콜라는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과 작업물을 공유하며 수백만 명의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한편, 니콜라 카바니스는 현재 독일 축구의 전설적인 수비수 '돌싱' 마츠 훔멜스(AS 로마)와의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내는 등 당당한 행보를 보이며 유럽 스포츠·연예계의 새로운 ‘비주얼 커플’로 등극했다.
훔멜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니콜라의 독보적인 미모와 당당한 매력에 팬들은 "축구와 미모의 완벽한 만남", "독일 최고의 커플"이라며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세계적인 모델로서의 커리어는 물론, 스타 플레이어와의 열애까지 겹치며 니콜라 카바니스의 주가는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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