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30)와 열애 중인 사업가 겸 모델 카일리 제너(28)가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제너는 지난 4일(현지시간) 새로운 뷰티 제품인 '석류 립 버터' 홍보를 위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제품 이름의 유래가 된 석류를 모티프로 한 독특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속이 완전히 비치는 누드톤 미니드레스에 석류 씨앗을 촘촘히 박아 넣은 듯한 브라톱을 매치한 제너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촬영 도중에는 실제 석류를 직접 먹으며 제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제너와 샬라메는 2023년 열애설 이후 각종 시상식과 공식 행사에 동반 참석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약 1년 전부터 미국 LA에서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들의 결혼이 임박했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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