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안유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카메라 안보기"라는 귀여운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갈색 쉐어링 자켓에 검은색 캡 모자를 매치한 수수한 차림으로 골목길을 거닐고 있다. 화려한 무대 의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별 모양 펜던트가 돋보이는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으며,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고 짐짓 딴청을 피우는 듯한 표정은 그녀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식당으로 자리를 옮긴 사진에서는 하얀색 니트를 입고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포크를 입에 물고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안유진의 모습은 영락없는 20대 대학생 같은 풋풋함을 풍긴다. 팬들은 "안유진은 일상이 화보다", "벌써 봄이 온 것 같은 상큼함이다", "컴백이 너무 기다려진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정규 2집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이에 앞서 2월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곡 'BANG BANG'을 전격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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