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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 북6 울트라’(왼쪽)와 ‘2026년형 LG그램’ 이미지. /삼성‧LG전자 뉴스룸 캡처 |
이번 주제는 “삼성전자 ‘갤럭시 북6’ vs LG전자 ‘그램’…프리미엄 AI 노트북 ‘대전’”입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프리미엄 인공지능(AI) 노트북 신제품을 나란히 출시했습니다. 올해 노트북에 들어가는 반도체 등 부품 인상으로 가격이 급등한 가운데, 양사는 차별화한 성능을 앞세워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성능부터 디자인, AI 사용성 등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한 AI PC ‘갤럭시 북6 울트라’와 ‘갤럭시 북6 프로’를 이날 국내에 출시했습니다.
LG전자도 이날 항공·우주 산업 신소재를 적용해 경량화를 실현하고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 ‘엑사원 3.5’를 탑재해 강력한 온디바이스 AI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2026년형 LG 그램’을 출시하면서 노트북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같은 날 동시에 출시한 프리미엄 AI 노트북 신제품의 차별화한 제품 특징과 가격 등을 소개햡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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