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화제성 1위 찍더니…SNS 10만 돌파 "200만 모으겠다" 선언

마이데일리
셰프 임성근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임성근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셰프 임성근이 SNS 팔로워 10만명 돌파를 자축했다.

임성근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영상 한 편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요리복을 입은 채 주방 앞에 서서 두 손을 공손히 모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10만이 넘었다"며 "인스타에서 10만 넘었다고 인사하는 제가 처음이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는 너무 좋아서 친구들한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 더 많이 소통하고 더 많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 영상도 계속해서 올려드리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임성근은 "앞으로 친구들이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며 "20만, 30만, 100만, 200만이 되도록 제가 열심히 해서 친구들을 다 모으겠다. 같이 우리 한 번 재밌게 놀아봤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임성근은 이날 최종 우승자가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에 백셰프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TV/OTT 종합 화제성 비드라마 출연자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임성근, 화제성 1위 찍더니…SNS 10만 돌파 "200만 모으겠다" 선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