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유했다.
김다예는 11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이미터 다리"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 양은 인형 같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으며, 특히 아빠를 닮은 남다른 다리 길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다예 역시 딸의 성장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결혼했다. 이후 난임을 고백하며 여러 차례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끝에, 지난 2024년 10월 첫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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