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이유는 28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시스 한류엑스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소속사 공식 계정은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로 영광스러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아이유의 애순과 금명을 아껴주신 모든 순간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수상을 자축하듯 트로피와 상장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이유는 블랙 앤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에 잔잔한 미소가 더해져 수상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누리꾼들 역시 축하의 물결을 이어갔다. "오늘도 너무 예쁘다! 진짜 너무너무 축하해요. 우리 애순이 금명이 더욱더 잘 되길", "아이 정말 끝도 없이 멋있는 우리 예쁜 언니야", "그래요 이게 우리 언니에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아이유는 가수 활동을 넘어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약 중이다. 올해 초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오애순, 양금명 1인 2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현재 아이유는 배우 변우석과 함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연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해당 작품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이지만 평민인 성희주와 왕자 이완의 신분을 뛰어넘는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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