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 씨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탈리아의 해변에서 휴식을 즐기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남편과 커플룩을 입고 활짝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상큼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연예인 못지않은 남편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세 연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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