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소아청소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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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소아청소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선정에 따라 최근 칠곡경북대병원 내 대구경북지역암센터 2층 프로그램실3에서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중앙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칠곡경북대병원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사업설명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소아청소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선정에 따라 최근 칠곡경북대병원 내 대구경북지역암센터 2층 프로그램실3에서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중앙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칠곡경북대병원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칠곡경북대병원(포인트경제)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소아청소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 선정에 따라 최근 칠곡경북대병원 내 대구경북지역암센터 2층 프로그램실3에서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중앙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칠곡경북대병원 임직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칠곡경북대병원(포인트경제)

이번 행사는 ‘겨울을 이겨낸 나무가 든든한 조력자의 힘을 받아 무성한 나뭇잎과 열매를 맺는다’는 의미를 담아 참석자들이 직접 지문을 찍어 완성하는 ‘지문 트리 이벤트’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광 칠곡경북대병원장은 “대구·경북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소아암생존자를 위한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향후 전국적으로 확산 가능한 모범사례를 만들어 우리나라 암생존자 지원체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경북 권역센터는 2019년 성인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에 선정된 후 암생존자와 가족을 위한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아울러 올해는 소아청소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에 새롭게 지난 6월 지정되며 전국 14개 지역암센터 중 다섯 번째로 소아청소년 암생존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지지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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