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프리미엄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더툴랩(THE TOOL LAB)이 신개념 쿠션 전용 브러쉬인 ‘쿠러쉬 기획’을 올리브영에 론칭했다고 29일 밝혔다.
‘쿠러쉬 기획’은 쿠션 전용 브러쉬인 쿠러쉬와 ‘스탬프 스킨핏 글로우 쿠션’의 신규 버전 ‘글로우 쿠션 미니’를 함께 구성한 스페셜 기획세트로 올리브영 세일 기간 동안 최대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쿠러쉬는 쿠션 파운데이션 전용 스탬프형 브러쉬로, 4챔버의 독특한 구조가 양조절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얼굴 굴곡에 맞춘 각도와 구조로 어떠한 굴곡이든 일정한 발림이 가능하다. 또 결 자국 없이 얇고 매끈하게 밀착되어 장시간 깔끔한 베이스를 유지할 수 있다.

함께 구성된 글로우 쿠션 미니는 ‘2025 마리끌레르 프리 덱셀랑스 드 라 보테(Prix d’Excellence de la Beauté)’에서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 1위를 달성한 더툴랩의 ‘스탬프 스킨핏 쿠션 글로우’의 미니버전 제품으로,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손쉽게 수정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은은한 광채 표현과 높은 밀착력을 자랑한다.
더툴랩 관계자는 “브러쉬와 쿠션의 조합은 더툴랩이 꾸준히 제안해온 메이크업 완성 공식”이라며 “이번 ‘쿠러쉬+글로우 쿠션 미니’ 기획세트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더툴랩의 쿠러쉬 스페셜 기획세트는 올리브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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