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논란 2026 미코 진' 우서윤, 치아 시술 고백 "자신 있고 자연스러운 미소"

마이데일리
우서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치아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우서윤은 5일 소셜미디어에 "치아 시술로 자신 있고 자연스러운 미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우서윤은 검은색 긴 생머리에 검은색 상의를 입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미소 지을 때 드러나는 가지런한 치아가 눈길을 끈다.

 우서윤/소셜미디어

한편 우지원의 두 딸 중 장녀인 우서윤은 지난 8월 개최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됐다. 선발 직후 성형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2003년생인 우서윤은 2009년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을 시작으로 2014년 JTBC '유자식 상팔자', 2018년 tvN '둥지탈출 시즌3', 2019년 MBN '가족 삼국지' 등 가족 예능에 잇따라 출연해 왔다. 올해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 2'에 출연했다.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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