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손예진이 건강한 식단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손예진은 6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하는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예진의 아침 식사가 먹음직스럽게 차려져 있다. 바나나와 키위, 블루베리 등 신선한 과일에 그릭요거트를 곁들인 메뉴부터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샌드위치까지 간단하면서도 알찬 구성이 눈길을 끈다.
특히 식탁 한쪽에는 콜라겐 제품도 놓여 있어 평소 건강과 자기 관리에 신경 쓰는 손예진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평소 SNS를 통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공개하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해 온 손예진이다. 이번에는 푸짐한 집밥 대신 과일과 샌드위치로 구성된 소박한 아침 식단을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진짜 건강하다", "초절식이 아니라 더 좋다", "건강하게 관리하는 느낌", "맛있어 보인다", "요리 진짜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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