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 56살 오현경, 요즘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방부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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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198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오현경이 근황을 전했다.

오현경은 4일 소셜미디어에 “계속 도전하는 삶과 그에 필요한 용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패션한국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현경은 한복 선을 연상케 하는 감색 크롭 재킷에 연한 하늘색 매듭으로 디테일을 살린 스커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올해 56살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오현경은 이 화보에 대해 “미코 후배 서정민 님이 패션한국 디지털 매거진의 모든 것을 담당하고 ‘언니의 분위기 바꿔보고 싶다’고 제안하며 디렉터부터 진행, 기사까지…왠지 모를 뭉클함이 있던 작업”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오현경/소셜미디어

한편 오현경은 1990년 ‘야망의 세월’로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SBS ‘조강지처 클럽’, KBS2 ‘신사와 아가씨’, KBS ‘왕가네 식구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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