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이하 키오프) 하늘이 지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하늘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빨간 튤립 한 송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늘은 큼직한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경너머로 보이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이 깨끗하고 투명한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허리까지 내려오는 밝은 탈색 금발 생머리와 블랙 컬러의 V넥 니트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안경을 썼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화려한 미모와 나른하면서도 힙한 분위기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와 너무 예뻐요", "대학교에서 유명한 존잘 여후배 같음", "안경 쓰면 예전엔 완전 두부두부했는데 이젠 걍 느좋녀 그 자체임" 등의 댓글로 찬사를 보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독보적인 음악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는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6월 출시한 세 번째 싱글 'SWEAT' 활동을 통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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