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재혼을 앞두고 자가를 마련했다.
서인영은 4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남양주에 있는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현재 생활하는 집의 바로 위층으로, 결혼 후 거주할 예정이다.
서인영은 제작진에게 "가전제품 협찬 좀 받아달라. 나 이제 돈 없다. 집 사는 데 다 썼다"고 말했다.
이어 "백화점 갔는데 보석이 있더라. 근데 사장님이 '못 사지 않냐. 돈 없지 않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은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했다. 오는 12월 26일 6살 연상의 사업가이자 콘텐츠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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