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브브걸(BBGIRLS)의 은지가 린브랜딩에 새 둥지를 틀고 크리에이터이자 엔터테이너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린브랜딩은 5일 "은지는 뛰어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겸비한 아티스트로,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은지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16년 가요계에 데뷔한 은지는 탄탄한 가창력과 시원한 퍼포먼스,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음악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아왔다. 특히 2021년 가요계에 전무후무한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중적인 스타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으며, 친근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각종 예능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섭렵해 왔다.
은지는 이번 린브랜딩과의 전속계약을 발판 삼아 기존 가수의 영역을 넘어 파워 크리에이터로 영역을 과감히 넓힐 계획이다. 브브걸 멤버로서의 팀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가되, 개인 활동에서는 방송과 더불어 커머스,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새로운 분야에 적극 도전하며 올라운더로서의 스펙트럼을 확장한다는 포부다.
린브랜딩은 걸그룹 KIIRAS(키라스), 방송인 최은경, 김빈우, 요리연구가 홍신애, 라붐 출신 해인 등 다채로운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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