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한지민한테 왜 이리 무심해…이러니 20년째 '그냥사람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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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람친구'./tvN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몬스타엑스 주헌, 트와이스 정연의 우정 여행이 펼쳐진다.

오는 11월 27일(금) 첫 방송되는 tvN ‘그냥사람친구’는 연예계 대표 남사친, 여사친인 이서진, 한지민, 김용건, 박정수, 주헌, 정연이 도합 85년의 우정을 기념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에서 다양한 주제로 토크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20년 지기 이서진과 한지민, 55년 지기 김용건과 박정수, 10년 지기 주헌과 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도합 85년째, 그냥 아무 사이도 아닌’ 이들이 우정과 여행을 통해 새롭게 그려나갈 이야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냥사람친구'./tvN

또한 티저 영상에는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는 6인방의 모습도 담겼다. 창밖 노을을 발견한 한지민이 “와 멋있다. 오른쪽 노을 봐요”라고 말하지만, 이서진은 감흥이 없는 듯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낸다. 주헌은 “내비게이션 좀 잘 보자”라며 운전하는 정연에게 훈수를 두고, 그 뒤로 잠든 박정수와 휴대전화를 보는 김용건이 담겨 눈길을 끈다.

tvN ‘그냥사람친구’는 오는 11월 27일(금)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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