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동욱, 패딩이 눈에 안 들어오네…얼굴이 다한 역대급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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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서울 논현동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터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이동욱과 김지원이 참석했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김지원과 이동욱이 눈부신 비주얼로 겨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4일 오후 서울 서울 논현동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터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앰배서더 김지원과 배우 이동욱이 참석했다.

김지원이 4일 오후 서울 서울 논현동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터 프레젠테이션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김지원이 4일 오후 서울 서울 논현동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터 프레젠테이션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지원은 풍성한 퍼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패딩에 미니스커트와 브라운 롱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는 꽃받침 포즈와 환한 미소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동욱이 4일 오후 서울 서울 논현동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터 프레젠테이션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이동욱이 4일 오후 서울 서울 논현동 STRX 하우스에서 열린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원터 프레젠테이션 행사에서 인사하고 있다.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동욱은 버건디 컬러의 패딩에 아이보리 니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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