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입이 떡 벌어지는 새집 공개…여배우의 찐 현실 옷장 [편스토랑]

마이데일리
'편스토랑'./K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유리가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이유리는 최근 이사한 아늑한 보금자리를 소개했다. 공개된 거실은 노란색 소파를 포인트로 깔끔한 인테리어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편스토랑'./KBS

반면 취미방과 드레스룸, 주방은 '맥시멀 라이프' 그 자체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유리의 25년 연기 인생이 고스란히 담긴 드레스룸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설의 악녀' 연민정을 비롯해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직접 입었던 의상들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던 것.

방마다 가득 채워진 짐에도 이유리는 “짐을 많이 줄였다”고 해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아직도 처분할 게 산더미"라며 "이사할 때 정리 전문가 18분께서 와서 15시간 동안 정리해 주셨다. 전문가분들이 이사 난이도 '특상'이라고 하시더라"라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이유리의 새로운 집은 11월 5일(목) 오후 8시 30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유리, 입이 떡 벌어지는 새집 공개…여배우의 찐 현실 옷장 [편스토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