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홍경민 딸, 벌써 이렇게 컸어?…엄빠 결기에 용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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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과 두 딸 라원라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가수 홍경민이 KBS2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딸 라원·라임의 근황을 전했다.

3일 홍경민은 소셜미디어에 "와이프랑 점심만 겨우 먹고 일하러 나갔다가 밤늦게 돌아온 아빠에게 우리 딸들이 큰 감동을 주는구먼. 아빠의 빈자리를 가득 채워 준 덕분에 엄마는 한없이 행복했을 것이다. 기념일에 용돈 준비하는 건 잘 배웠구나ㅎ"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라원·라임이 결혼기념일 선물로 용돈을 준비하고 푸짐한 한 상을 차린 모습이 담겼다.

홍경민은 "우리 딸들 엄마한테 결혼기념일 선물 잘해줘서 너무 고마워~ 준비하느라 애썼어. 사랑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홍경민 결혼기념일을 맞아 두 딸이 준비한 용돈/소셜미디어홍경민 결혼기념일을 맞아 두 딸이 준비한 저녁식사/소셜미디어홍경민이 최근 공개한 딸 사진/소셜미디어홍경민이 최근 공개한 딸 사진/소셜미디어

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해금연주자 김유나와 결혼했다. 현재 라원이는 10살, 라임이는 7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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