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GS건설(006360)이 아파트와 오피스텔, 호텔, 기숙사 등 다양한 용도에 적용할 수 있는 스틸 모듈러 표준평면 20종을 개발하고, 이를 BIM(건설정보모델링) 기반 공사비 산정과 연계해 신속한 사업성 검토를 지원한다.
GS건설 관계자는 "표준평면 개발은 고객이 사업 초기부터 적합한 설계안을 선택하고, 공사비와 사업성을 신속하게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표준상품과 설계·견적 연계 기술을 고도화해 고객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모듈러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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