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청년들은 더 나은 주거 환경을 원하지만, 대출이 늘어나는 만큼 감당해야 할 비용에 대해서도 현실적인 고민을 하고 있다"며 "주거 선택 기회를 넓히는 것과 함께 안정적으로 주거비를 부담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원규희 도도한콜라보 대표는 말했다.
이어 "주거 상황과 소득에 따라 필요한 지원도 다를 수 있다"며 "주택 공급·금융 지원·주거비 부담 완화가 서로 보완하도록 청년 생활 여건을 반영한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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