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라이나생명이 대면 영업 채널의 경쟁력을 높이고 전사적인 정보보안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신규 임원 선임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영업·전략 기획통 오영택 부사장 발탁
회사는 대면영업부문을 총괄할 신임 부사장으로 오영택 전 KB손해보험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오 신임 부사장은 1994년 전북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곧바로 KB손해보험에 입사해 2025년까지 오랜 기간 몸담은 보험 업계 베테랑이다. 그는 과거 KB손해보험 재직 시절 CPC전략부문장 전무와 GA영업부문 부사장 등 핵심 영업 및 기획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현장 감각과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김재홍 CISO 상무 선임으로 보안 강화
이와 함께 회사는 최고정보보호책임자 역할을 수행할 신규 임원으로 김재홍 CISO본부 상무를 전격 발탁했다. 회사는 이번 신규 경영진 합류를 발판 삼아 현장 중심의 영업 역량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고객 데이터와 디지털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철저한 정보보안 관리 체계를 확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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